자연 속에서 찾아볼 수 있는 다채로움과 그 냄새와 정신의 기억은 지금까지 살아왔고 살아가는 힘이 되며 너무도 고마운 존재이다. 늘 가르쳐 주는 마음으로 내 모습을 지켜보기에 그냥 감사하며 고맙다. 빛과 나무와 바람 소리..그리고 그 길을 걷고 있는 나에겐 조용한 힘이 되어 그 탄력으로 모든 분들에게 마음을 색으로 전하고 싶다. 화려하지 않아도 화려하기에 그렇게 보여지기에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아무것도 아깝지 않다. 그냥 전해주고 보여주는 것.. 나의 모습 안에 진심은 남아있다. 두려워할 것도 걱정할 것도 아무것도 없고 희망 가득한 마음을 보여줄 뿐 무엇이 나를 즐겁게 하겠는가....더보기